김영수(金榮洙·61) 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 21대회장으로 재선됐다.
단독출마한 김회장은 28일 기협중앙회 정기총회에서 166명의 유효투표 가운데 157명(94%)의 찬성표를 얻어 2004년 2월까지 3년 동안 회장직을 맡게 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
단독출마한 김회장은 28일 기협중앙회 정기총회에서 166명의 유효투표 가운데 157명(94%)의 찬성표를 얻어 2004년 2월까지 3년 동안 회장직을 맡게 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3-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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