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5일 국무총리 비서실 총무비서관에 허신욱(許新旭)국무조정실 농수산건설심의관을 내정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여직원 성희롱 물의 사건으로 자리를 물러난 전 총무비서관 후임으로 허 심의관이 내정됐다”고말했다.
최광숙기자
정부의 한 관계자는 “여직원 성희롱 물의 사건으로 자리를 물러난 전 총무비서관 후임으로 허 심의관이 내정됐다”고말했다.
최광숙기자
2001-02-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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