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26일 서울 주재 외신기자들에 대한공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외신 부대변인제'를신설, 김의택 전 주짐바브웨 공사참사관을 초대외신 부대변인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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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2-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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