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오는 7월부터 자동차전산망과 시·군·구의주민등록전산망이 연계돼 자동차 등록 때 제출하는 서류가대폭 감축된다고 26일 밝혔다.
감축되는 서류는 주민등록등본,자동차세완납증명서,수입신고필증,자동차제작증 등이다.
이에 따라 연간 2,300만건의 서류를 떼는 비용 73억원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고 건교부는 밝혔다.
이도운기자 dawn@
감축되는 서류는 주민등록등본,자동차세완납증명서,수입신고필증,자동차제작증 등이다.
이에 따라 연간 2,300만건의 서류를 떼는 비용 73억원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고 건교부는 밝혔다.
이도운기자 dawn@
2001-02-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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