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일본 도쿄를 오가는 항공기 노선이 다음달부터 현재의 주당 80회에서 87회로 늘어나고,항공기도 대형화돼 좌석난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26일 “서울∼도쿄 노선에 운항중인 주 8회 항공편을 현재 B-777급(299석)에서 B-747급(384석)으로 대형화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항공기의 좌석은 편도기준으로주당 700석이 늘어난다.
이도운기자
대한항공은 26일 “서울∼도쿄 노선에 운항중인 주 8회 항공편을 현재 B-777급(299석)에서 B-747급(384석)으로 대형화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항공기의 좌석은 편도기준으로주당 700석이 늘어난다.
이도운기자
2001-02-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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