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렬 전 MBC사장이 24일 별세함에 따라 시사평론가 유시민씨가 26일부터 고인이 진행하던 MBC라디오(AM 900㎑ㆍ표준FM 95.9㎒)‘MBC 초대석’(매일 오전11시10분)의 임시 진행자로 나섰다.유씨는 지난해 10월30일 고인에게 ‘MBC 초대석’의 바통을 넘긴 전임자로 현재 MBC-TV에서 ‘100분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MBC라디오는 빠른 시일 안에 후임자를 물색하겠다고 밝혔다.
MBC라디오는 빠른 시일 안에 후임자를 물색하겠다고 밝혔다.
2001-02-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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