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3일 시내 초중고 녹화사업을 위해 올해 100억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우선 62개 학교를 선정,학교 담장을 개방하는 한편 생태연못,방음림 조성 등 다양한 형태의 공원화 사업을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자치구 자체설계로 해오던 녹화사업을 앞으로는 설문조사를 거쳐 학교 및 학부모 등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으며 단순녹화에서 벗어나 자연학습 등을 할 수 있는교육적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문창동기자
서울시는 우선 62개 학교를 선정,학교 담장을 개방하는 한편 생태연못,방음림 조성 등 다양한 형태의 공원화 사업을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자치구 자체설계로 해오던 녹화사업을 앞으로는 설문조사를 거쳐 학교 및 학부모 등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으며 단순녹화에서 벗어나 자연학습 등을 할 수 있는교육적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문창동기자
2001-02-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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