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 해양수산부 국제해사기구(IMO)파견관인 임기택과장이 22일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이 기구 협약준수 소위원회의 의장으로 선출됐다.런던에 본부를 둔 유엔기구인 IMO에서 지난 98년부터 파견 근무중인 임과장은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 오는 2002년 개최되는 제10차 협약준수소위 의장으로 선출됐다.협약준수소위는 IMO 160개 회원국이 해상안전및 해양 환경보호에 관한 40여개의 국제협약들을 엄격하게시행하도록 감독하고 안전정책 개발업무를 담당하는 회의기구다.
2001-02-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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