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세관이 지적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압류한 위조품 중 한국산 제품의 적발건수가 3번째로 많았다.
2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워싱턴무역관에 따르면미 관세청이 지난해 위조품 또는 가짜상표 부착제품을 압수한 건수는 3,244건으로 694건(21.4%)인 중국이 가장 많았다.
홍콩이 491건(15.1%)으로 뒤를 이었으며 한국산은 10.9%인 355건(208만달러)으로 3위였다.
2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워싱턴무역관에 따르면미 관세청이 지난해 위조품 또는 가짜상표 부착제품을 압수한 건수는 3,244건으로 694건(21.4%)인 중국이 가장 많았다.
홍콩이 491건(15.1%)으로 뒤를 이었으며 한국산은 10.9%인 355건(208만달러)으로 3위였다.
2001-0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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