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취임 3주년(2월25일)을 계기로 오는 3월1일 한국방송협회 초청으로 ‘국민과의 대화’를 갖는다.
한국방송협회는 20일 “3월1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김대통령을 초청해 국민대토론회인 ‘국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면서 “이번 대화의 사회자,주제,진행방식,패널 등은 방송협회가 위촉한 자문위원회 회의를 거쳐 결정될 것”이라고밝혔다.
KBS,MBC,SBS 등 방송 3사 공동 주관으로 열리게 될 이번 ‘국민과의 대화’는 취임 후 4번째로 경제와 민생관련 현안문제,남북관계 등 국민적 관심사에 관해 활발한 대화와 토론이이뤄지게 된다.
오풍연기자 poongynn@
한국방송협회는 20일 “3월1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김대통령을 초청해 국민대토론회인 ‘국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면서 “이번 대화의 사회자,주제,진행방식,패널 등은 방송협회가 위촉한 자문위원회 회의를 거쳐 결정될 것”이라고밝혔다.
KBS,MBC,SBS 등 방송 3사 공동 주관으로 열리게 될 이번 ‘국민과의 대화’는 취임 후 4번째로 경제와 민생관련 현안문제,남북관계 등 국민적 관심사에 관해 활발한 대화와 토론이이뤄지게 된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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