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장 정재완신부 입력 2001-02-19 00:00 수정 2001-02-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1/02/19/2001021900200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매일신문사는 17일 제 5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재완(66·니꼴라오) 신부를 대표이사 사장에, 김정길(金廷吉·56)전 매일신문 상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2001-02-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