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건 신한銀 회장 사의

이희건 신한銀 회장 사의

입력 2001-02-17 00:00
수정 2001-02-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희건(李熙健·84) 신한은행 이사회 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신한은행은 16일 “최근 이회장이 일본에서 운영하던 신용조합 관서흥은(關西興銀)이 일본 금융감독청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으면서 부담을 느낀 것 같다”면서 “이회장이 지난 8일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했으나 금융지주회사가 출범하는 5∼6월쯤 퇴진 여부가 가려질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

2001-02-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