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장애인용 스케이트장

서울에 장애인용 스케이트장

입력 2001-02-15 00:00
수정 2001-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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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인 전용 빙상스케이트장이 서울 노원구하계1동에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장애인들의 사회적응력 향상 및 장애인 동계 올림픽대회 등 국제대회 참가를 통한 해외 스포츠교류 활성화를위해 2003년까지 노원구 하계1동에 장애인 전용 빙상스케이트장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동천학원을 사업자로 해 99억5,000여만원이투입되는 장애인 전용 빙상스케이트장은 대지 3,634㎡에 지어진다.지하 1∼3층에는 관람석과 조깅트랙,아이스링크,재활치료실,사우나실 등 각종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문창동기자 moon@

2001-02-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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