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축구 입장권 15일부터 1차분 신청접수

2002월드컵축구 입장권 15일부터 1차분 신청접수

입력 2001-02-15 00:00
수정 2001-02-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02년 한·일월드컵축구대회 본선 입장권 1차 판매분에 대한 신청서 접수가 15일부터 새달 14일까지 계속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입장권은 국내 배정분 74만1,000장 가운데약 30%인 23만장이며 가격은 달러당 1,000원의 환율을 적용했다.

신청자는 월드컵축구조직위원회,개최도시 홍보관,대한축구협회 및 시·도 축구협회,아디다스,후지칼라프라자,현대자동차,주택은행,현대해상화재,인터파크 예매처에서 신청서를 받아 전국 주택은행 본·지점이나 인터파크 예매처에 내면 된다.

또 우편(서울시 강남구 강남우체국 사서함 100호 2002 FIFA월드컵 한국조직위원회 입장권판매 담당 앞)이나 인터넷(www.FIFAworldcup.com)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된 신청서는새달 28일 컴퓨터 추첨을 통해 3월29일부터 4월 14일까지 당첨자에게 통보된다.1인당 4경기 이내,경기당 4매 이내에서구입이 가능해 한사람이 최대 16장을 구입할 수 있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thumbnail -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한편 입장권 접수 첫날인 1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주택은행 무교지점에서는 정몽준 이연택 월드컵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접수 행사가 열린다.

2001-02-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