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준PO 조건없이 시행

프로야구 준PO 조건없이 시행

입력 2001-02-13 00:00
수정 2001-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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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가 열린다.

프로야구 사장단은 12일 야구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당초폐지 결정을 번복,올 시즌 페넌트레이스 3∼4위간의 승차에관계없이 무조건 준플레이오프(3전2선승제)를 갖기로 했다.

사장단은 또 선수협 사태로 훈련과 업무에 차질을 빚어 늦추려 했던 개막전을 당초의 4월5일로 못박았다.

또한 우수 아마추어 선수들의 무더기 해외진출을 우려,새달1일로 예정된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 트라이아웃에 참가하는 아마추어 선수들에 대해 ‘한국 프로구단에 등록치 않고외국 프로구단에서 뛴 선수는 5년간 한국 프로구단에서 뛸수 없다’는 규정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2001-0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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