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공원 옆 노인복지센터 건립

탑골공원 옆 노인복지센터 건립

입력 2001-02-12 00:00
수정 2001-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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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이 즐겨 찾는 탑골공원 인근에 대형 노인복지센터가생긴다.

서울시는 11일 종로구 경운동에 있는 지하1층,지상3층,연면적 1,800평규모의 옛 통계청 건물을 개보수해 다음달 말부터노인복지센터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 건물에는 350명이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비롯해 노래방 겸용 영화관람실,컴퓨터교실,각종 취미교실,샤워실,이·미용실이 들어선다.

또 건강·취업상담실,한·양방진료실,체력단련실,옥상정원등이 설치되며 가벼운 일을 하며 용돈을 벌 수 있는 공동작업장도 설치된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thumbnail -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문창동기자 moon@

2001-02-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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