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8일 국회에서 민주당 남궁석(南宮晳)정책위의장,자민련 이재선(李在善)정책위의장,최선정(崔善政)보건복지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열고 소액진료비본인부담제를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
민주당 김성순(金聖順)제3정책조정위원장은 회의가 끝난 뒤“소액진료비를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문제는 건강보험의 재정 건전화 차원에서 장기과제로 검토할 수 있으나 현 단계에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민주당 김성순(金聖順)제3정책조정위원장은 회의가 끝난 뒤“소액진료비를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문제는 건강보험의 재정 건전화 차원에서 장기과제로 검토할 수 있으나 현 단계에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2001-02-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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