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감귤의 일본시장 수출이 크게 늘었다.
제주도는 5일 기준으로 일본에 대한 감귤 수출실적을 집계한 결과 노지감귤 1,883t과 하우스 감귤 933t 등 총 2,816t이 수출됐다고 7일 밝혔다.
이같은 수출실적은 노지감귤의 경우 전년도 수출 실적 186t에 비해 10배 이상 늘었고 2000년산 전체 수출물량의 39.7%를 차지했다.특히 비가림재배 감귤과 상품성이 좋아 인기가있는 한라봉,금감 등이 앞으로 1∼2개월내에 출하되면 일본수출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제주도는 5일 기준으로 일본에 대한 감귤 수출실적을 집계한 결과 노지감귤 1,883t과 하우스 감귤 933t 등 총 2,816t이 수출됐다고 7일 밝혔다.
이같은 수출실적은 노지감귤의 경우 전년도 수출 실적 186t에 비해 10배 이상 늘었고 2000년산 전체 수출물량의 39.7%를 차지했다.특히 비가림재배 감귤과 상품성이 좋아 인기가있는 한라봉,금감 등이 앞으로 1∼2개월내에 출하되면 일본수출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1-02-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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