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최윤희(14·금성여중 2년)가 대만 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에서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최윤희는 4일 대만 난토에서 열린 대회 3차시기에서 3m50㎝를 뛰어넘어 안유림(16·덕암정보산업고)이 지난해 9월 문화관광부장관기대회에서 수립했던 한국신기록 3m42㎝를 8㎝나 끌어올리며 10위를 차지했다.
최윤희는 4일 대만 난토에서 열린 대회 3차시기에서 3m50㎝를 뛰어넘어 안유림(16·덕암정보산업고)이 지난해 9월 문화관광부장관기대회에서 수립했던 한국신기록 3m42㎝를 8㎝나 끌어올리며 10위를 차지했다.
2001-02-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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