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한국 주재 러시아 연방의 특명전권대사로 데무라스 라미셸리를 임명했다고 31일 서울에서 수신된 러시아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라미셸리 신임 주한대사가 55년생으로 지난 79년 모스크바의 국제관계 국립대학을 졸업했으며 영어와 스페인어에 능통하다고 소개했다.
82년부터 외무부에서 일해 온 그는 99년 2월부터 ‘국제인도적 협조 및 인권국장’직을 맡고 있고 현재 직급은 특명전권공사 1급이라고이 방송은 전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이 방송은 라미셸리 신임 주한대사가 55년생으로 지난 79년 모스크바의 국제관계 국립대학을 졸업했으며 영어와 스페인어에 능통하다고 소개했다.
82년부터 외무부에서 일해 온 그는 99년 2월부터 ‘국제인도적 협조 및 인권국장’직을 맡고 있고 현재 직급은 특명전권공사 1급이라고이 방송은 전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1-0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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