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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푸르덴셜보험과 국제금융공사(IFC)는 31일 제일투신증권에 1,5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스티븐 펠리티어 푸르덴셜 국제투자그룹 대표이사와 장 마리 마쓰 IFC 투자부문 본부장 및 황성호 제일투신증권 대표이사는 31일 서울여의도 63빌딩에서 투자협정 및 합작 조인식을 가졌다.
푸르덴셜과 IFC는 각각 1,100억원(미화 9,000만달러)과 400억원으로제일투신증권 발행 우선주와 후순위 전환사채를 절반씩 취득한다.
한편 제일제당도 외자유치와 동시에 제일투신증권 후순위 전환사채500억원어치를 매입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2001-0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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