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문성근씨가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접목시킨 다큐멘터리 전문 프로덕션 ‘다큐포럼’을 최근 설립했다.영화제작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만드는 ‘영화 메이킹 다큐’ 등 영화전문 프로그램과 방송 다큐멘터리 외주제작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박종성씨 등 방송 PD 7명이 합류했다.
문씨는 “위성방송 시대가 본격적으로 카운트 다운에 들어감에 따라다큐멘터리 부문에서도 콘텐츠 확보가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돼 회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문씨는 “위성방송 시대가 본격적으로 카운트 다운에 들어감에 따라다큐멘터리 부문에서도 콘텐츠 확보가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돼 회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2001-01-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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