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수출이 잘되고 있다.
정보통신부는 지난해 소프트웨어 수출액이 1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이같은 수출규모는 사상 처음 1억달러를 돌파한 99년보다 60%나 증가한 것이다.
부문별로 컴퓨팅서비스 부문이 8,199만달러(44.9%)로 가장 많았다.
멀티미디어콘텐츠는 2,285만달러로 전년보다 580.4%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미국 5,334만달러(29.2%),일본 6,325만달러(34.7%)로 미·일 의존도가 심했다.반면 중국과 유럽은 각각 907만달러(5%),191만달러(1%)에 그쳐 향후 이 지역에 대한 시장개척 노력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됐다.업체당 평균 수출액은 48만달러로 99년(39만달러)보다 23% 늘었다.
박대출기자
정보통신부는 지난해 소프트웨어 수출액이 1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이같은 수출규모는 사상 처음 1억달러를 돌파한 99년보다 60%나 증가한 것이다.
부문별로 컴퓨팅서비스 부문이 8,199만달러(44.9%)로 가장 많았다.
멀티미디어콘텐츠는 2,285만달러로 전년보다 580.4%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미국 5,334만달러(29.2%),일본 6,325만달러(34.7%)로 미·일 의존도가 심했다.반면 중국과 유럽은 각각 907만달러(5%),191만달러(1%)에 그쳐 향후 이 지역에 대한 시장개척 노력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됐다.업체당 평균 수출액은 48만달러로 99년(39만달러)보다 23% 늘었다.
박대출기자
2001-01-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