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쓰레기 버리지마세요

설연휴 쓰레기 버리지마세요

입력 2001-01-23 00:00
수정 2001-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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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동안 수도권매립지 쓰레기 반입이 중단된다.이에 따라이 기간동안 배출될 쓰레기 처리를 놓고 서울시 및 각 자치구에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는 설 연휴 다음날인 26일 오전 7시까지 수도권 김포매립지에쓰레기를 반입할 수 없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앞서 22일 배출된쓰레기는 이날 낮시간에 처리하도록 자치구에 당부했었다. 또 설 연휴기간 동안의 쓰레기는 연휴가 끝나는 27일중 신속히 수거,처리하도록 긴급 지시했다.아울러 서울시는 설 연휴에는 생활쓰레기를 가급적 집 밖에 내놓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천 새봄맞이 대청소 앞장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28일 상일동 해맞이교 일대에서 열린 ‘고덕천 새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고덕천 정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증가하는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와 하남시가 함께 참여하는 광역 협력 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지역 간 경계를 넘는 공동 대응을 통해 하천 환경 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에코친구, 21녹색환경네트워크 강동지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그린웨이환경연합, 사)한국청소협회, 사)이음숲,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사)미래환경지킴이 등 지역 환경단체와 주민, 대학생 봉사단,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관계자와 하남시 등 100여명이 참여해 고덕천과 한강 연결 구간 일대에서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박 의원은 고덕천에 들어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누볐으며, 평소 고덕천 정화 활동과 줍깅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환경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그는 “고덕천은 주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소중한 생활하천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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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기자 moon@

2001-01-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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