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한빛국정조사특위(위원장 朴光泰)는 15일 박지원(朴智元) 전문화관광부 장관과 이운영(李運永) 전 신용보증기금 영동지점장 등증인·참고인 25명을 출석시킨 가운데 청문회를 속개한다.
특위는 박 전 장관과 이 전 지점장을 상대로 대질신문을 벌여 한빛은행 불법대출 과정에 외압이 있었는지 여부를 가린다. 이종락기자
특위는 박 전 장관과 이 전 지점장을 상대로 대질신문을 벌여 한빛은행 불법대출 과정에 외압이 있었는지 여부를 가린다. 이종락기자
2001-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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