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신용카드 업계가 회원별 신용등급에 따른 여신한도를 제대로 지키는지 여부 등 카드업계에 대한 특별 건전성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금융감독원의 고위관계자는 14일 “카드업계가 편법·위법으로 카드를 발급,신용불량자를 양산하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점검에 나설방침”이라고 밝혔다.금감원은 이와 관련,▲카드발급 때 본인 확인절차를 거치는지 여부 ▲여신한도를 지키는지 여부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금융감독원의 고위관계자는 14일 “카드업계가 편법·위법으로 카드를 발급,신용불량자를 양산하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점검에 나설방침”이라고 밝혔다.금감원은 이와 관련,▲카드발급 때 본인 확인절차를 거치는지 여부 ▲여신한도를 지키는지 여부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1-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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