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는 11일 주민들의 중고물품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에 경매전문 재활용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동대문구는 이를 위해 최근 인터넷 경매사이트인 ㈜옥션과 구 인터넷 홈페이지에 각각 경매 재활용센터를 설치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경매신청을 할 수 있는 물품은 구입후 별도의 수리를 하지 않고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에 한하며,물품이 접수되면 10∼15일이지난 뒤에 경매결과를 통보해준다.
동대문구는 경매신청 주민의 편의를 위해 접수 즉시 자원봉사자가직접 찾아가 물품신고서 및 사진을 촬영해 줄 방침이다.문의 2127-4731.
문창동기자moon@
동대문구는 이를 위해 최근 인터넷 경매사이트인 ㈜옥션과 구 인터넷 홈페이지에 각각 경매 재활용센터를 설치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경매신청을 할 수 있는 물품은 구입후 별도의 수리를 하지 않고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에 한하며,물품이 접수되면 10∼15일이지난 뒤에 경매결과를 통보해준다.
동대문구는 경매신청 주민의 편의를 위해 접수 즉시 자원봉사자가직접 찾아가 물품신고서 및 사진을 촬영해 줄 방침이다.문의 2127-4731.
문창동기자moon@
2001-01-12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