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의(文勝義)전기상청장이 9일 새벽 5시3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59세.
문전청장은 97년 7월부터 3년5개월 동안 재임하면서 기상대학과 예보관 과정 개설,슈퍼 컴퓨터 도입 등 기상업무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유족으로는 임만옥(任萬玉)여사와 1남1녀.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은 11일 오전 6시.(02)590-2537.
한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문전청장의 빈소에 비서관을 보내 명복을 빌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문전청장은 97년 7월부터 3년5개월 동안 재임하면서 기상대학과 예보관 과정 개설,슈퍼 컴퓨터 도입 등 기상업무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유족으로는 임만옥(任萬玉)여사와 1남1녀.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은 11일 오전 6시.(02)590-2537.
한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문전청장의 빈소에 비서관을 보내 명복을 빌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2001-01-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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