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환(辛國煥) 산업자원부 장관은 5일 대우자동차 처리방향과 관련,“대우차 자체적으로 구조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로의 매각이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신 장관은 “공장이 하루 이틀 문 닫는 게 문제가 아니다”면서 “적어도 2월중순까지는 누가 봐도 확실한 구조조정이 매듭지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력업체 부품공급 중단으로 멈춰섰던 대우자동차 부평공장이5일 사흘만에 가동을 재개했다.
주병철기자 bcjoo@
신 장관은 “공장이 하루 이틀 문 닫는 게 문제가 아니다”면서 “적어도 2월중순까지는 누가 봐도 확실한 구조조정이 매듭지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력업체 부품공급 중단으로 멈춰섰던 대우자동차 부평공장이5일 사흘만에 가동을 재개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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