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일 노후주택 밀집지역인 성북구 장위동 304와 노원구 월계동 871의3 일대 자연녹지지역 5만9,653㎡를 장월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이곳은 노후주택이 밀집해 있을 뿐 아니라 수해가 잦아 개발 필요성이 대두됐던 곳이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도시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선정,올해안에 택지개발계획과 주민 이주절차 등을 마무리,내년 하반기중 공사를 시작해 2005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이들 지역에는 오는 2004년까지 모두 940여 가구의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이 들어서게 된다.
심재억기자
이곳은 노후주택이 밀집해 있을 뿐 아니라 수해가 잦아 개발 필요성이 대두됐던 곳이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도시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선정,올해안에 택지개발계획과 주민 이주절차 등을 마무리,내년 하반기중 공사를 시작해 2005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이들 지역에는 오는 2004년까지 모두 940여 가구의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이 들어서게 된다.
심재억기자
2001-01-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