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에 육박하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2일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 결제수요가 몰리면서 지난해연중 최고치(1,264원50전)를 가볍게 돌파, 연말 종가보다 11원90전이오른 1,276원40전으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98년 11월19일(1,287원)이후 최고치다.
주현진기자 jhj@
2일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 결제수요가 몰리면서 지난해연중 최고치(1,264원50전)를 가볍게 돌파, 연말 종가보다 11원90전이오른 1,276원40전으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98년 11월19일(1,287원)이후 최고치다.
주현진기자 jhj@
2001-01-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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