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세리(23)가 29일 새 캐디 콜린 캔과 계약했다. 캔은 애니카 소렌스탐의 캐디로 일하면서 LPGA 투어 15승을 일궈냈으며 올해는 LPGA에 데뷔한 박지은을 도와 첫 우승을 이끌어낸 특급 캐디다.
2000-12-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