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속초항 여객전용터미널이 완공됨에 따라 지난 10월부터동해∼장전항에서 임시로 운항하던 쾌속관광선 ‘현대 설봉호’를 내년 1월 6일부터 속초∼장전항간에 투입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동해∼장전항에서 운항되던 기존의 풍악호와 금강호가 13시간 가량걸린 데 비해 쾌속선은 3배 이상 단축된 3시간30분이면 가능하다.
주병철기자 bcjoo@
동해∼장전항에서 운항되던 기존의 풍악호와 금강호가 13시간 가량걸린 데 비해 쾌속선은 3배 이상 단축된 3시간30분이면 가능하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12-2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