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정기 자문위원 18명 위촉

민족정기 자문위원 18명 위촉

입력 2000-12-29 00:00
수정 2000-1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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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8일 국무총리 직속 민·관 합동 자문기구인 ‘민족정기선양자문위원’ 18명을 위촉했다.민간위원 11명,정부위원 7명으로 구성된 자문위는 29일 위촉장을 받은 뒤 민족정기 선양사업의 추진방향을연구·심의하게 된다.

◆위원장 최창규 성균관 관장◆민간위원 이택휘 서울교대 총장,유준기 총신대 부총장,윤병석 인하대 명예교수,김충렬 고대 명예교수,서굉일 한신대 교수,김삼웅 대한매일 주필,이영란 숙대 교수,홍은표 전쟁기념사업회 회장,김유길 광복회 부회장,류흥수 광복회 대의원◆정부위원 이종규 국방부 차관보,김범일 행자부 기획관리실장,김조영 교육부 학교정책실장,박문석 문화관광부 기획관리실장,박원출 국무조정실 사회문화조정관,이규석 국정홍보처 차장,김종성 보훈처 차장.

노주석기자 joo@

2000-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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