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독재및 부패 혐의와 관련,국민들의 거센 저항끝에사임,일본에 체류하고 있는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이 최근 자서전을 쓰는데 몰입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25일 보도했다.
통신은 24일 도쿄 남부의 한 성당에서 거행된 크리스마스 전야 미사에 아들 켄지(20)와 함께 참석한 후지모리가 기자들에게 “온종일 자서전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24일 도쿄 남부의 한 성당에서 거행된 크리스마스 전야 미사에 아들 켄지(20)와 함께 참석한 후지모리가 기자들에게 “온종일 자서전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2000-1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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