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 근로자주식저축의 판매고가 발매 1주일만에 6,000억원을 넘어섰다.
증권업협회는 지난 15∼22일 사이 증권사를 통한 근로자주식저축 판매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3만8,360계좌가 개설되면서 5,825억원이 들어왔고,수익증권계좌로도 2,803계좌에 385억원이 입금돼 모두 4만1,163계좌,6,210억원의 수탁고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재순기자 fidelis@
증권업협회는 지난 15∼22일 사이 증권사를 통한 근로자주식저축 판매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3만8,360계좌가 개설되면서 5,825억원이 들어왔고,수익증권계좌로도 2,803계좌에 385억원이 입금돼 모두 4만1,163계좌,6,210억원의 수탁고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재순기자 fidelis@
2000-12-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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