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 회원 20여명은 22일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연말을 맞아 낭비성 선물을 지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녹색선물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쓰던 물건도 훌륭한 선물 ▲직접 만든 정성을준비하세요 ▲선물 포장은 간소하게 ▲아나바다 선물교환 등 ‘작지만 아름다운 선물을 위한 6가지 제언’ 등이 담긴 엽서를 나눠줬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이들은 시민들에게 ▲쓰던 물건도 훌륭한 선물 ▲직접 만든 정성을준비하세요 ▲선물 포장은 간소하게 ▲아나바다 선물교환 등 ‘작지만 아름다운 선물을 위한 6가지 제언’ 등이 담긴 엽서를 나눠줬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0-12-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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