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최고위원직을 사퇴하기로 결정했습니다.나라와 당의 장래,대통령의 국정개혁의 성공을 위하여 이같은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지난날 지구당위원장직 사퇴,국회의원 불출마,최고위원 불출마 때와같은 심경이고,따라서 숱한 감회가 따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그때나 지금이나 할 말은 많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지난 40년간 그래왔듯이 나라와 당과 대통령을 위해서 희생하고 양보하는 것이 저의 숙명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순명(順命)’,앞으로도 저는 제게 주어진 이같은 삶을 충실하게 살아갈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지난날 지구당위원장직 사퇴,국회의원 불출마,최고위원 불출마 때와같은 심경이고,따라서 숱한 감회가 따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그때나 지금이나 할 말은 많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지난 40년간 그래왔듯이 나라와 당과 대통령을 위해서 희생하고 양보하는 것이 저의 숙명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순명(順命)’,앞으로도 저는 제게 주어진 이같은 삶을 충실하게 살아갈 것입니다.감사합니다.
2000-12-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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