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지방검찰청 차동언(車東彦)검사는 12일 강원도 인제군백담사 전 주지 김석동(金石東·38·법명 득우)씨를 대마를 상습적으로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4일 사찰 안에서 대마를 피우는 등 97년 5월 이후 상습적으로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백담사측은 김씨가 지난 10일 검찰에 소환되자 주지를 신정안씨로바꿨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4일 사찰 안에서 대마를 피우는 등 97년 5월 이후 상습적으로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백담사측은 김씨가 지난 10일 검찰에 소환되자 주지를 신정안씨로바꿨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0-1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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