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대표 출신 김상록(21·고려대)이 12일 타워호텔에서 실시된프로축구 마지막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포항 스틸러스에 지명됐다.
올시즌 정규리그 하위 3개팀인 포항 대전 울산은 1순위 지명 순번을 정하는 추첨 결과 차례로 1∼3번 지명권을 얻었다.대전 시티즌은 수비수 김영근(22·경희대),울산 현대는 올림픽대표 출신 수비수 조세권(22·고려대)을 뽑았다.
158명이 참가한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53명이 프로행을 확정했다.
올시즌 정규리그 하위 3개팀인 포항 대전 울산은 1순위 지명 순번을 정하는 추첨 결과 차례로 1∼3번 지명권을 얻었다.대전 시티즌은 수비수 김영근(22·경희대),울산 현대는 올림픽대표 출신 수비수 조세권(22·고려대)을 뽑았다.
158명이 참가한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53명이 프로행을 확정했다.
2000-1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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