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마감한 한국통신 사장 공모에 이상철(李相哲) 전 한국통신프리텔 사장을 포함해 3∼4명이 지원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그러나 이 전 사장과 함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던 성영소(成榮紹)현 부사장과 강봉균(康奉均) 전 재정경제부 장관,정선종(鄭善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은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통신 사장 공모를 대행하고 있는 인력스카우트 전문업체 PMI는지원자들이 제출한 이력서 등에 대한 사실 확인작업을 거쳐 오는 15일 구성되는 사장추천위원회에 관련자료를 넘길 예정이다.사장추천위는 오는 29일쯤 열리는 임시 주총에 추천하게 된다.
김태균기자 windsea@
그러나 이 전 사장과 함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던 성영소(成榮紹)현 부사장과 강봉균(康奉均) 전 재정경제부 장관,정선종(鄭善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은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통신 사장 공모를 대행하고 있는 인력스카우트 전문업체 PMI는지원자들이 제출한 이력서 등에 대한 사실 확인작업을 거쳐 오는 15일 구성되는 사장추천위원회에 관련자료를 넘길 예정이다.사장추천위는 오는 29일쯤 열리는 임시 주총에 추천하게 된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0-12-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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