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골프대상시상식이 5일 오후 7시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년연속 상금왕에 오른 정일미(28·한솔CSN)가골프대상을,김미현(23·ⓝ016-한별)이 해외부문 우수선수상을 받게되며 강수연(24·랭스필드)이최소 평균타수(72타)상을,고아라(20·이동수구단)가 신인상을 각각 받는다.
시상식에 앞서 패션쇼와 칵테일 파티가 열리며 임창정,디바 등 인기가수들의축하공연도 식후행사로 계획돼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년연속 상금왕에 오른 정일미(28·한솔CSN)가골프대상을,김미현(23·ⓝ016-한별)이 해외부문 우수선수상을 받게되며 강수연(24·랭스필드)이최소 평균타수(72타)상을,고아라(20·이동수구단)가 신인상을 각각 받는다.
시상식에 앞서 패션쇼와 칵테일 파티가 열리며 임창정,디바 등 인기가수들의축하공연도 식후행사로 계획돼 있다.
2000-12-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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