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카트먼 한반도평화회담 특사가 지난 1일 한국을 비밀리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일본에서 열리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집행이사회에 미국측 대표로 참석하기 전 한국에 들른 카트먼 특사는 서울에 머물면서 대북관련 한·미 공조 등 제반 현안에 대해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원상기자 wshong@
5일 일본에서 열리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집행이사회에 미국측 대표로 참석하기 전 한국에 들른 카트먼 특사는 서울에 머물면서 대북관련 한·미 공조 등 제반 현안에 대해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0-1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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