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全斗煥)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宰國·41)씨가 운영하는 도서출판 시공사가 을지서적과 합병 절차를 끝냈다. 3일 출판계에 따르면 시공사는 계열사인 도서유통법인 ‘리브로’가 을지서적의 부채를떠안고 주식의 상당부분을 매입하는 형태로 자본금 3억원 규모의 을지서적을 합병했다.
이에따라 을지서적 대표 방용남(方勇男·55)씨는 을지서적 회장에추대됐다.또 실질적인 경영권을 가진 대표이사에는 시공사 부사장이자 전씨의 대학친구 김경수(金庚洙·42)씨가 선임됐다.
김주혁기자 jhkm@
이에따라 을지서적 대표 방용남(方勇男·55)씨는 을지서적 회장에추대됐다.또 실질적인 경영권을 가진 대표이사에는 시공사 부사장이자 전씨의 대학친구 김경수(金庚洙·42)씨가 선임됐다.
김주혁기자 jhkm@
2000-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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