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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관광대상에 뮤지컬 퍼포먼스 ‘난타’가 뽑혔다.한국관광공사(사장 趙洪奎)는 29일 사물놀이 리듬을 드라마적인 요소와 결합시킨 ‘난타’를 현대적인 문화관광상품으로 개발,해외공연222회에 13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주)PMC프로덕션(대표 송승환)를 대상 수상자로 선정하는 등 13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공사 지하1층 관광안내상영관에서 열린다.
2000-1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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