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연장 골든골로 우승

이라크, 연장 골든골로 우승

입력 2000-11-28 00:00
수정 2000-11-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라크가 제32회 아시아청소년(19세 이하)축구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라크는 27일 새벽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결승에서 연장 전반에 터진 에마드 모하메드의 골든골로 일본에 2-1로 승리했다.이라크는 통산 5번째 정상에 올랐다.

전반 16분 첫골을 넣었던 모하메드는 1-1로 팽팽히 맞선 연장 전반14분 문전 혼전 중 결승골을 터뜨려 승리의 주역이 됐다.

3-4위전에서는 중국이 이란과 전·후반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5로 승리했다.

테헤란 AFP 연합

2000-11-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