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중공업지분 163억원에 매각

쌍용양회, 중공업지분 163억원에 매각

입력 2000-11-23 00:00
수정 2000-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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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는 지난 21일 한누리투자증권을 주간사로 하는 컨소시엄에보유중인 쌍용중공업 기명식 보통주 678만3,170주를 163억2,030만원에 매각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한누리증권은 지난달 5일 쌍용중공업의 지분 양수·도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재무실사 작업을 해왔다.쌍용중공업의 기존 종업원은 그대로승계된다.

주병철기자

2000-11-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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