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최근 LG그룹의 자금난 소문과 관련,불순한 의도가 담긴 악의적인 루머 살포로 규정,끝까지 루머 유포세력을 추적해 엄단하기로 했다.
금감원 고위관계자는 22일 “최근 증시에서 ‘LG 그룹 계열사가 자금난에 빠졌다’,‘금감위가 LG전자의 조기 계열분리를 요구했다’,‘현대 다음엔 LG다’는 등의 악의적이고 근거없는 루머가 유포되고있어 루머 유포자에 대한 강도높은 추적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금감원 고위관계자는 22일 “최근 증시에서 ‘LG 그룹 계열사가 자금난에 빠졌다’,‘금감위가 LG전자의 조기 계열분리를 요구했다’,‘현대 다음엔 LG다’는 등의 악의적이고 근거없는 루머가 유포되고있어 루머 유포자에 대한 강도높은 추적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2000-11-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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