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위원장이 첫 회동을 갖고 연대투쟁에 착수할방침이어서 노동계의 ‘동계(冬季)투쟁’이 가시화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20일 오는 24일 단병호 민노총위원장과 이남순 한국노총 위원장이 회동,양대 노총의 연대투쟁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민노총측은 “양위원장은 당일 회동에서 향후 투쟁일정 및 공동투쟁을 위한 기구 설립 등의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민주노총은 20일 오는 24일 단병호 민노총위원장과 이남순 한국노총 위원장이 회동,양대 노총의 연대투쟁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민노총측은 “양위원장은 당일 회동에서 향후 투쟁일정 및 공동투쟁을 위한 기구 설립 등의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11-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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