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16일 “올해 쌀생산량은 3,674만섬(529만1,000t)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생산량 3,655만섬보다 19만섬(0.5%)늘어난 양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올해 쌀생산량은 연간 쌀수요량 3,500만섬을 충족하고도 남기 때문에 내년에도 안정적인 쌀수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이는 지난해 생산량 3,655만섬보다 19만섬(0.5%)늘어난 양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올해 쌀생산량은 연간 쌀수요량 3,500만섬을 충족하고도 남기 때문에 내년에도 안정적인 쌀수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11-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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